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견본주택이 대구 수성구 사월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수요자 상담을 시작했다. 오픈 첫 주부터 경산·대구 지역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견본주택에는 74㎡A, 84㎡A·B, 99㎡A·B 등 5개 타입의 유니트가 전시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실제 내부 구조와 마감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4BAY 구조와 알파룸 설계를 체험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상담 직원은 “아이들 방과 수납공간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다”며 “알파룸을 홈오피스나 드레스룸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인기”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 운영 시간은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교통편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사월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실제 단지 주변 환경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