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써밋’ 브랜드, 프리미엄 주거 특화 설계로 주목

호반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써밋(SUMMIT)’이 차별화된 주거 특화 설계와 고급 커뮤니티 구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호반건설은 기존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외에 써밋 시리즈를 통해 보다 고급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써밋 브랜드는 4BAY 판상형 위주의 채광·통풍 최적화 평면, 전 세대 알파룸 적용, 세대 내 팬트리 공간 강화 등을 핵심 특징으로 내세운다.

커뮤니티 측면에서도 써밋 단지들은 일반 아파트 대비 한층 풍부한 시설을 갖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내 수영장, 스크린골프, 독서실, 키즈카페, 피트니스센터, GX룸, 다목적 운동장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커버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대표적이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의 경우 1단지 기준 1,004세대 규모로 자체 커뮤니티 운영이 충분히 가능한 대단지이며, 이는 시설 다양성과 관리 효율 양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써밋 브랜드는 수도권 외 지방 대도시권에서도 확실한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지방 분양 시장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이 분양가 및 향후 시세에 반영되는 추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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